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빅데이터 분석의 새로운 조류, 머신러닝 기반 자동분석 솔루션 ‘스마트 오토 ML’

 

“4차산업시대, 어려운 AI 머신러닝 언어 공부보다 창의성과 업무 효율 높일 솔루션이 더 효과적”

[월간인터뷰] 오상헌 기자 = “짧게는 5년, 길게는 10년” 인공지능 분야 최대 강국인 미국, 캐나다와 국내 기술 격차에 대한 시장의 평가다. 이웃 중국과도 이미 3~4년 격차가 난다고 한다.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국내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 입장에서 이러한 현실은 매우 큰 위기가 아닐 수 없다. 이러한 격차를 초래한 가장 큰 원인으로 데이터와 AI 전문 인력 부족을 꼽는다. 구글이 검색과 유튜브(youtube)로 전 세계의 데이터를 독점하다시피 하는 빅 데이터 시장은 미래 국가 간의 ‘데이터 셧다운’ 현상에 대한 우려를 자아낼 정도이다. 단 시일 내에 인공지능 전문가가 양성되기 어려운 것도 고민스러운 대목이다. 이러한 상황에서 고가의 해외 머신러닝 솔루션을 대체하고자 국내 기업 ㈜에이아이더가 개발한 솔루션 ‘스마트 오토 ML’은, 머신러닝 언어를 잘 몰라도 인공지능 업무를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해결책으로 각광받고 있다…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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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월간 인터뷰